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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07 [스포츠서울] 네티즌의 '무한질주' 파워-정정당당 네티즌 新권리장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터넷 강국 코리아에 네티즌 파워가 날로 강해지고 있다.
최근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네티즌의 힘을 우습게 보다간 큰 코 다치기 십상. 이는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노풍'의 배후세력(?)인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열풍을 비롯해 인기 드라마였던 '겨울연가' 결말까지도 바꾼 것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아울러 연예인들의 '홈피 고백 붐'을 일으킨 것도 알고보면 바로 네티즌 파워에 기인한 셈. 이제 네티즌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단순히 정보검색이나 웹서핑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정보·의견교류 및 사회적 이슈에 대한 항의나 시위까지 이끌어 내는 장으로 활용한다.

노사모(www.nosamo.net·대표 명계남)는 정치인 최초의 인터넷 팬클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모임은 지난 4.13 총선에서 '지역주의 타파'를 주장하며 부산에 출마했던 노 후보가 낙선한 이후에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약 300여명의 회원으로 출발했지만 민주당 경선이 본격화되면서 네티즌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현재 회원 수가 2만6천명이 넘었다. 노사모의 정연승 사무처장은"이번 경선을 통해 침묵하는 다수의 네티즌이 정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지역별 커뮤니티 활동이 노사모를 이끄는 진짜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또한 네티즌에 의해 부도 위기를 면한 한 벤처기업이 있어 화제다. 웹호스팅 전문업체인 뉴21커뮤니티가 그 주인공. 네티즌에게 웹 페이지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용량에 상관없이 서버공간을 제공하는 이 회사는 98년 (주)뉴21로 힘찬 출발을 했지만 경제 불황을 비껴갈 수는 없었다.
2000년 후반기에 어음 결재를 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낸 뉴21커뮤니티는 '물에 빠져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회원들에게 모금을 호소하는 이메일을 보냈다. 그러자 700여명의 네티즌이 5000원에서 100만원까지 아낌없이 돈을 입금해서 그 액수가 3500만원을 넘었다. 결국 이 회사는 부도 위기에서 벗어났고 이제는 월4천만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면서 안정을 되찾았다. 뉴21커뮤니티 장형수 대표는 "단 한 명의 네티즌이라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며 "참여한 네티즌 전원에게 모금 액수를 되돌려주고 2배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국방부가 차세대전투기(FX) 기종을 F-15K를 사실상 확정하자 네티즌의 항의가 빗발쳤다. 참여연대가 28일부터 F-15도입반대 사이버 서명운동(www.cleanfx.net)을 시작한 지 이틀만에 1만명을 넘어섰고 네티즌의 꾸준한 참여로 전체 서명자 수가 3만명을 뛰어넘었다. 사이버 참여연대 김보영 간사는 "F-15 반대운동과 같은 현안들이 발생하면 시민단체는 온라인상에 해결방안을 제시할 뿐"이라며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시키는 근원적인 힘은 바로 네티즌에게 나온다"고 강조했다.

방송이나 언론매체에서도 네티즌 파워를 실감할 수 있다. 특히 방송 드라마의 경우 극 전개나 결말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이 네티즌이다. 드라마 '겨울연가'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당초 주인공인 배용준이 죽음을 맞이하며 슬픈 결말로 끝날 예정이었지만 네티즌의 강력한 항의로 결국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스포츠서울닷컴 | 손현석기자 ssonton21@sportsseoul.com
포토에디터 | 송지은 ven2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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