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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19 [파이낸셜 뉴스] 뉴21 “네티즌이 회사살려”
네티즌의 모금운동으로 부도의 위기에서 벗어난 한 벤처기업이 관련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웹호스팅 전문업체 뉴21커뮤니티.

이 회사는 지난 98년 뉴21로 창업, 특별한 주제나 기발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 네티즌에게 용량에 상관없이 서버공간을 무료로 제공해주는 업체. 평균연령 24세의 청년 10여명이 창문 하나 없는 지하실에서 ‘올바른 사이버문화’ 정립을 선도해왔다. 그러나 마땅한 수익모델이 없었던 터라 여타 닷컴기업과 함께 사업구조는 날로 악화됐고 급기야 지난 2000년 수천만원에 불과한 어음을 결제하지 못하고 1차부도를 내고 말았다.

감동의 스토리는 여기서 시작됐다. 한 네티즌이 뉴21커뮤니티의 존재 의의를 강조하는 장문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면서 모금운동이 확산된 것. 700여명의 네티즌이 지난해 1월부터 적게는 5000원에서 많게는 100만원까지 십시일반으로 돈을 입금했다. 이렇게 해서 지난해 7월까지 적립된 액수가 3500만원.

뉴21커뮤니티 장형수 대표는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돈만 받고 나머지는 돌려줄 정도로 네티즌의 성원은 대단했다”며 “서버 대여 및 관리 등 수익사업에도 많은 도움을 줘 월 4000만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네티즌의 성원에 보답하는 뜻으로 모금액수를 되돌려주는 것 외에 홈페이지 제작·서버 관리 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줄 예정이다.

/ anyung@fnnews.com 조태진기자
▶뉴스 링크 http://www.fnnews.com/html/fnview/2002/0319/0918662243211211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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