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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4 주간인물 웹호스팅, 도메인 전문의 젊은 기업
실업률이 증가함에 따라 젊은 이들 사이에서도 창업붐이 불고 있따. 이중에서도 IT분야는 21세기 많은 가능성을 품고 있는 종목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지만 의욕만 가지고 섣불리 시작했다가 실패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제1회 창업보육 한마당에서 우수창업기업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한 젊은 창업가가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학3학년 시절이었떤 2000년 처음 회사를 설립하고 현재까지의 위치를 올려놓은 뉴21커뮤니티(주)(www.new21.com)의 20대 사장 박선민 대표이사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주간인물에서는 인터넷과 컴퓨터로 대변되는 21세기를 정보화 지식으로 앞서가는 당찬기업, 뉴21커뮤니티(주)를 주목해본다.

서비스 혁신 大賞으로 앞서가는 뉴21커뮤니티(주)
'네티워크 시대'라고 불리는 현대시대는 거의 모든 업무가 컴퓨터를 통해 자동 전산화되어 있따. 인터넷 비즈니스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으로 자리 잡힌 것이다, 따라서 상단수의 기업들뿐만 아니라 개인들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스스로를 PR하거나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홈페이지를 제작하려는 자신만의 도메인이 필요한테 수많은 도메인 서비스 업체들 가운데 자신과 맞는 곳을 고르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웹호스팅 업체의 수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있지만, 과다경쟁을 벌이는 탓에 과대, 허위 광고 등오르 눈속임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뉴21커뮤니(주)는 웹호스팅, 도메인 전문회사로서 박선민 대표이사가 대학교 1학년인 1998년에 서비스를 시작하여 2000년 개인기업 창업에 성공하여 세워지게 됐다. 대학생 시절 창업경진대회에서 그 능력을 검증받은 박 대표이사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무료계정서비스를 시작했다. 처음 시작시 자금도, 장소도 마땅치 않아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5년이 지난 지금은 누적매출 30억 달성을 눈앞에 둔 규모의 기억으로 자리 잡았다.
'정직하고 인간다운 회사'를 강조하는 박선민 대표는, 전문적인 인력과 팀워크를 바당으로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인터넷의 어떤 비즈니스도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곳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용량제한이 없이 한 달에 1만원 서비스를 실시해 줌으로서 네티즌과 사이트 운영자들 사이에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곳은 웹호스팅, 서비스뿐만 아니라 Linus 서버관리, 컨텐츠보육서비스, 뉴21전자상거래 서비스 등 각종 인터넷 부가 서비스까지 폭넓게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 트래픽 4G 용량에 따른 합리적 승부 또한 개인이나 기업의 필요에 맞는 웹페이지를 갖게 해 준다는 점에서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이곳에 등록되있는 유,무로 사이트의 수는 약 7,000여 개로, 개발팀에서 많은 서버를 오랫동안 운영해 왔기 때문에 어떤 인터넷 비즈니스도 가능하다고 자신한다.
뉴21커뮤니티(주)는 한국전산원 통계 인터넷 백서 2002년 한국 TOP SITE 28위, 2004년에는 29위를 기록했고, 최근 한국서비스 경영진흥원에서 실시한 2005년 서비스혁신대상 심사에서는 취우수상을 수상했다.

믿고 함께하는 서비스와 고객신뢰가 기초
뉴21커뮤니티(주)가 나아가야 할 길은 아직도 멀다,. 회사의 이름처럼 새로운 21세기 커뮤니티를 만들어 100년간 유지하겠따는 일념으로 네티즌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회사를 만들자는 것이 박 대표이사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꾼 꿈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상황을 '우선 창업에서는 성공'이라 말한다.
창업을 효과적으로 이루어 냈으니 이제는 사업적인 성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는 영속 할 수 있는 이름 있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Cash Cow, 즉 당장 돈을 벌고자 한느 것이 아니라 현재의 여유자금을 확보해서 궁극적으로 인터넷 사업분야에서 성공하겠따는 것이다. 뉴21커뮤니티(주)는 견재로서 Cash Cow의 역할과 경영수업을 하며 도메인 등록, 웹호스팅 사엽에서 24시간 운영하며 해킹당하지 않고 탁월한 서버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인터넷상에서의 고객은 그 수가 무척 많고, 분류도 많기 때문에 고객관리 능력은 물론 웹개발 능력도 중요하게 키워나가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계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고 심다는 것이 박 대표이사의 바람이다.
"네티즌 한먼한면의 소중한 의지와 운영진의 노력이 살아 숨쉴 수 있는 기업으로 약속하는 바를 앞으로 지켜내어 21세기 네티즌들 사이에 영원히 기억에 남을 인터넷 회사로 성장,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21세기 New21.COM으로 시작하는 뉴21커뮤니티(주)라는 회사의 탄생을 네티즌 한명 한명의 소중한 의지를 종준하고 이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는 근본 취지의 지속입니다, 또한 네티즌들과 함께 형성한 커뮤니티로 21세기의 지삭과 함께 한걸음 진보된 한국 최대의 컨텐츠 허브 사이트를 완성할 것입니다."
박선민 대표이사. 짬짬이 게시판을 통해 회원들에게 전하는 그의 진솔한 메시지를 살피며 정직한 마음으로 다가가는 뉴21커뮤니티(주)가 웹호스팅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을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낀다.
[김유미 기자]
▶뉴스 링크 http://www.kyungdong.com/
▶관련 파일
 
No. 등록일 매체 제목
35 [2006.07.24] A-Times 'New21.COM' 이노비즈기업 인증으로 또 한번 도약
34 [2006.04.24] 한국일보 [서비스 만족대상] 뉴21커뮤니티
33 [2006.03.08] 매일경제 [서비스경영대상] 고객 감동시켜야 1등기업 될수있다
32 [2006.03.08] 매일경제 뉴21커뮤니티, 웹호스팅 맞춤형 아웃소싱 서비스
31 [2006.03.04] 주간인물 웹호스팅, 도메인 전문의 젊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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